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한 합동수사본부가 8개월간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신천지·통일교 관련자 32명을 기소했다. 이만희와 한학자도 재판에 넘겨졌지만 정치인 기소는 없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