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북미 간 대화 징후가 있어 정상회담이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김주애가 사실상 북한 후계자로 내정된 단계라는 내용도 전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