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산에서 실종된 중국인 유학생이 엿새 안팎 만에 숨진 채 발견됐고, 30대 남성이 체포됐다. 해당 남성은 실종 신고를 한 인물로 전해졌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