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이 가족여행 중 공항 귀빈실을 이용했다는 내용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고발 사유로 가족과의 귀빈실 이용이 제시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