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송호창과 정봉주 등 7명을 당대표 특보로 임명했다. 동시에 이 대통령에게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임명을 재고해 달라고 건의했고, 청와대는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