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이 서부지법 폭동 가담자 5명을 상대로 복구비 약 11억700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대법원은 확정된 유죄 판결을 근거로 불법행위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