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째 결론이 나지 않은 김병기 의원 관련 수사에 대해 경찰 수사심의위가 한 달 안에 신속히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장기화한 수사를 둘러싼 논란도 제기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