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의 사망 원인을 목맴으로 추정하고 타살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의 은폐와 허위 종결 논란에 대해 경찰청장 대행과 행정안전부 장관이 사과하고 개혁을 언급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