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국립의전원 설립 확정과 2030년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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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전원 설립 부지로 전북 남원이 확정됐다. 2030년 정원 100명 규모로 첫 입학과 교육을 시작하며, 일부 제목은 15년 의무복무를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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