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되돌리고 세 부담 상한도 현행 150%로 유지했다. 당초 세제 개편안의 축소 계획을 29일 만에 수정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