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0년간 공석이던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최길수 변호사를 지명했다. 여당 추천 인사라는 점을 두고 야당의 검증 예고와 독립성 논란이 나왔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