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 대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사망자가 800명 안팎으로 늘고 실종자가 3천 명을 넘었다. 악천후 속에서 실종자 구조와 한국인 수색이 이어졌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