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전남대·충남대가 선정된 가운데 전북대와 경북대 등은 탈락했다. 지역 정치권과 대학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