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창 안동시장 동생 등 2명이 당내 경선을 앞두고 책임당원을 모집한 혐의로 구속됐다. 공무원에게 경선 투표권을 가진 당원 모집을 요구했다는 내용이 제기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