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출신 민호성 전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 회사는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