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에서 국민 70.7%, 즉 10명 중 7명가량이 청소년의 SNS 이용 제한 정책에 찬성했다. 다만 청소년층에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