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출범 초기 수사 공백과 인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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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언론사 보도
중수청 출범 열흘째까지 수사 착수 건수가 없고 수사 기반도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 이어졌다. 청장 인선을 둘러싼 내부 갈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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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6도, 최고 41도 10.12 1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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