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티베트 접경 지역의 대홍수로 사망자와 실종자가 크게 늘었다. 수색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인 9명도 여전히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