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비하 응원이 논란이 된 배재고 야구부의 감독과 선수 2명이 출전정지 1개월 징계를 받았다. 이를 제지하지 않은 주심도 같은 기간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