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이 대법관 추천위원회 개편과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권 축소를 추진했다. 야당과 법조계는 삼권분립 훼손과 위헌 소지가 있다며 반발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