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30대 남성이 직장 동료를 빈집으로 유인해 감금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해당 남성은 호감이 있어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