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이 내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해 역대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미래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는 내용도 제시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