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현지 체류 한국인 일부가 연락두절되거나 고립됐다. 제목들에는 연락두절 인원이 8~9명으로 다르게 집계됐고, 고립된 10명은 안전이 확인됐으며 정부와 기업이 대응에 나섰다는 내용이 담겼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