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9억원으로 낮추려던 방안을 철회했다. 이에 따라 기본공제 12억원과 세 부담 상한 150%가 유지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