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사망자가 1000명을 넘었고 실종자는 4462명으로 집계됐다.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실종자 수색이 이어졌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