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년의 결혼 의향이 81%로 일본의 58%보다 높다는 조사 결과가 소개됐다. 양국 청년 모두 결혼과 출산의 우선 조건으로 고용·수입 등 경제적 안정을 꼽았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