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외국인 전용 클럽에서 마약을 투약한 베트남인들이 적발됐고, 이 가운데 3명이 구속됐다. 해외 도피 중이던 마약 밀수 사범 3명이 구속 기소됐다는 보도도 있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