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두산 직원의 수색을 지원하기 위해 박정원 회장 등이 네팔 현지로 향했다. 박 회장은 수색·구조 현장을 직접 지원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