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장관 후보자가 의원직 사퇴 요구에 즉답하지 않고 인사청문회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정치권에서는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