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명덕저수지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신원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시흥의 한 원룸에서도 6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