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의원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김 후보자가 과거 이 대통령 공소 취소를 주장한 모임을 이끈 이력과 관련해 야당이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등 논란이 일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