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이 괌행 비행기 탑승 과정에서 발생한 지연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미숙한 판단과 항공 절차에 대한 무지를 이유로 들며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