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내부가 보이지 않는 밀폐형 룸카페를 청소년 출입금지 업소로 판단했다. 밀폐된 공간에서 신체접촉 등 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였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