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막 파열 임신부 장거리 헬기 이송
누적
3건
2개 언론사 보도
양막이 파열된 임신 29주차 여성이 치료받을 병원을 찾지 못해 대전에서 원주 또는 강원 지역까지 헬기로 이송됐다. 중증 임산부 진료를 위한 병상 확보 문제가 드러났다.
온도
지금 16도, 최고 51도 10.17 11시
보도 흐름 일별 누적
최고 시간당 3건 · 10.17 11시일자별 누적 신규 기사 10.17. 3건, 10.18. 3건
언론사별 기사 수
누적수집된 매체 중 이 이슈 기사 0건: 조선일보 · 이데일리 · KBS
- 01동아일보2
- 02세계일보1
함께 볼 이슈
공통 키워드 많은 순관련 보도
네이버 뉴스 검색뉴스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