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전남대·충남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의 첫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세 대학에 5년간 대학별 수천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