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조사에서 시민 3명 중 2명이 용산공원 부지의 공공주택 공급에 반대한다고 답했다. 용산공원을 미래세대를 위한 공원으로 보존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