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실종된 장미란 씨가 숙소를 나선 뒤 이튿날 새벽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외상이 없어 타살 가능성은 낮게 봤지만, 경찰의 허위 종결과 초기 대응을 둘러싼 의문이 제기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