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역 흉기난동 예고 글을 올린 20대 남성에게 국가에 1484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법원은 흉기난동 예고로 발생한 국가의 대응 비용과 관련해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