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정교유착 의혹 사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260억 원 규모의 금고도 압수했으며, 한 총재는 항소 의사를 밝혔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