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국경 일대에서 대홍수가 발생해 수백 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실종됐다. 구조와 수색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인 실종자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