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 수보다 득표수가 많은 투표소가 46곳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주장은 정치권에서 제기된 것으로 제목들에 나타났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