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가 육군 8사단 여군 하사 사망 사건에 대해 직권조사에 착수했다.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며 사단장 직무배제와 지휘책임 문제도 함께 제기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