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교수가 장미란씨 사망 경위와 관련해 야간 야자수에서의 목맴사라는 설명에 의문을 제기했다. 일부 전문가들도 타살 가능성을 언급하며 사인에 대한 의문을 나타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