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한국인 10명이 고립되고 일부 한국인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구조와 수색이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 대응하라고 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