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공항에서 말라리아 감염으로 직원 2명이 사망하고 6명이 감염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항공기를 통해 유입된 모기가 원인으로 지목됐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