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한 이른바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고인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살인에 대한 미필적 고의를 인정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