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사망자가 160명으로 늘었고, 원인으로 지진이 아닌 빙하 붕괴가 거론됐다. 제목에 따라 한국인 9명 등 실종자와 연락두절자가 전해졌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