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이 국민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다음 주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법사위에는 삼권분립과 사법부 독립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