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와 수잔이 네팔 대홍수 피해에 애도를 표하고 신속한 구조를 기원했다. 이들은 재난 피해를 두고 인류가 마음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