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을 투약한 20대 여성이 한 달여 만에 다시 마약을 투약해 구속 송치됐다. 해당 여성은 SNS나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을 구매한 것으로 제목에 나타났다.
첫 감지 이후 7일 관측 구간이 끝났습니다